영농형 태양광 사업화로 '햇빛연금' 정책 본격 추진
윤태호 2025. 7. 14. 09:31
경상북도는 농업과 재생에너지가 공존하는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우선 영농형 태양광 사업 추진에 관심이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설비용량 10메가와트 규모의 시범 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장기적으로는
단지별 100메가와트 대규모의 발전시설을
구축해 총 60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주민 소득을 올리는 "햇빛 연금" 체계를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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