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전역 직후 달려가더니…亞 팬미팅 성황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7. 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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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전역 직후 전 세계 팬들을 만나러 달려갔다.

지난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 포문을 연 후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이후 첫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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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이 전역 직후 전 세계 팬들을 만나러 달려갔다.
배우 이도현이 전역 직후 전 세계 팬들을 만나러 달려갔다.

지난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 포문을 연 후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이후 첫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춰 있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도현 아시아 팬미팅 투어
특히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로 컴백한다
이도현은 “팬 여러분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공연 하나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직접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로 컴백한다.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극중 특별한 능력을 지닌 호텔 직원 ‘은하’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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