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신청하세요"…옥천군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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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오는 16~17일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문화재단 주관으로 옥천읍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미발급자에게 개별 연락해 현장에서 발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옥천군은 올해 5억 3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3850명의 대상자에게 통합문화이용권을 지원한다.
카드 발급, 잔액 확인, 사용 가능한 가맹점 정보 등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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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16~17일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충북문화재단 주관으로 옥천읍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 올해 통합문화이용권 미발급자에게 개별 연락해 현장에서 발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사업은 계층 간 문화 격차를 줄이기 위해 소외계층에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상자에게는 연간 14만 원이 충전된 문화누리카드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 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옥천군은 올해 5억 3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3850명의 대상자에게 통합문화이용권을 지원한다.
카드 발급은 오는 11월 28일까지 한다.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가맹점과 축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내 사용하지 못한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으며 소멸한다.
카드 발급, 잔액 확인, 사용 가능한 가맹점 정보 등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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