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팬미팅으로 5개 도시 달궜다… "잊지 못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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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도현은 지난달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이도현 팬미팅 [리도현](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리도현'은 이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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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오사카·도쿄·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 순회

배우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도현은 지난달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이도현 팬미팅 [리도현](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리도현'은 이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춰 있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빌리 조엘(Billy Joel)의 '피아노 맨(Piano Man)', 데이식스의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도현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그는 "팬 여러분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공연 하나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직접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 지었다.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특별한 능력을 지닌 호텔 직원 은하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역 후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잇단 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 화보 촬영 등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 팬들과의 만남을 첫 공식 행보로 택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의미를 더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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