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외손녀' 애니, 아이돌 위해 美 명문대 합격…母 정유경 "신기하다"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7. 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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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본명 문서윤)가 컬럼비아 대학 합격 후 어머니 정유경의 반응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타잔, 베일리에게 인급동 어떻게 가냐고 묻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애니는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 후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용주는 "가족들에게 아이비리그에 가면 음악을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애니는 "맞다"며 뿌듯해했고, 정재형은 "SAT 보려면 진짜 쉽지 않았겠다"라며 치켜세웠다.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김민수는 SAT(미국대학입학시험) 점수에 대해 물었다. 애니는 1600점 중 1530점 맞았다면서 “엄마 방에 가서 ‘나 붙었어’ 하니까 ‘그래? 신기하다’ 하시더라”라고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현재 휴학하고, 지난달 23일 혼성 5인조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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