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즈, 성공적인 컴백…첫주 음방 성료
김선우 기자 2025. 7. 14. 08:41

'큐브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NOWZ)가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9일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을 발매한 후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에버글로우(EVERGLOW)' 무대를 선보였다.
나우즈는 '에버글로우(EVERGLOW)'의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맞춰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해 '잘파(Zalpha) 대표 루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동시에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의 청량한 분위기와 또 다른 강렬한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우즈는 앨범 발매 직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MC로 참석한 아이들(i-dle) 우기는 자신이 프로듀싱, 피처링 작업한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 무대를 멤버들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나우즈는 팬쇼케이스, 음악방송을 비롯한 컴백 활동에 힘입어 글로벌 음원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에서 대만과 싱가포르 21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35위를 차지했다. 또한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은 아이튠즈 4개국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나우즈의 음악성을 입증했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시원한 일렉트릭 기타와 메탈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잿더미 속에서도 끝까지 타오르는 불꽃처럼, 절대 꺼지지 않겠다'는 메시지와 꿈을 향한 의지를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에버글로우(EVERGLOW)' 첫 주 활동을 마친 나우즈는 이번주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트로 팬들과 만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각 음악방송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9일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을 발매한 후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타이틀곡 '에버글로우(EVERGLOW)' 무대를 선보였다.
나우즈는 '에버글로우(EVERGLOW)'의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맞춰 역동적인 군무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완성해 '잘파(Zalpha) 대표 루키'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동시에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의 청량한 분위기와 또 다른 강렬한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우즈는 앨범 발매 직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MC로 참석한 아이들(i-dle) 우기는 자신이 프로듀싱, 피처링 작업한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 무대를 멤버들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나우즈는 팬쇼케이스, 음악방송을 비롯한 컴백 활동에 힘입어 글로벌 음원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에서 대만과 싱가포르 21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35위를 차지했다. 또한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은 아이튠즈 4개국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나우즈의 음악성을 입증했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시원한 일렉트릭 기타와 메탈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잿더미 속에서도 끝까지 타오르는 불꽃처럼, 절대 꺼지지 않겠다'는 메시지와 꿈을 향한 의지를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에버글로우(EVERGLOW)' 첫 주 활동을 마친 나우즈는 이번주에도 각종 음악방송 및 콘텐트로 팬들과 만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각 음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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