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 교회 총기 난사로 여성 2명 사망...용의자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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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주의 한 교회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세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지 시각 13일 오전 11시 반쯤 렉싱턴 공항 근처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가 교통 단속에 걸리자 경찰에게 총을 쏜 뒤 약 26km 떨어진 교회로 도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의자는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72살과 32세 여성이 숨지고 남성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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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주의 한 교회에서 총기 난사가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세 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지 시각 13일 오전 11시 반쯤 렉싱턴 공항 근처에서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가 교통 단속에 걸리자 경찰에게 총을 쏜 뒤 약 26km 떨어진 교회로 도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의자는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72살과 32세 여성이 숨지고 남성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살됐다며, 용의자가 교회 사람들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밝히고 조만간 용의자 신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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