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 올랐다가 발 묶였다…흙탕물 쏟아진 아찔 순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마다 장마철 호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등산객이 고립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명산인 키나발루산에서 갑작스러운 폭우로 등산객들이 위기에 처한 겁니다.
빠르게 계곡 물이 범람하고 급류가 형성되면서 다들 휩쓸리지 않기 위해 안전줄을 잡고 간신히 버텼다고 하네요.
다행히 구조대가 늦지 않게 출동했고 이 날 고립된 150여 명의 등산객 모두 무사히 하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장마철 호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등산객이 고립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도 예외는 아닌 것 같네요.
가파른 경사면을 타고 흙탕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워낙 거센 물살에 자칫 잡고 있는 줄을 놓친다면 다들 그대로 떠내려갈 듯싶죠.
말레이시아의 명산인 키나발루산에서 갑작스러운 폭우로 등산객들이 위기에 처한 겁니다.
빠르게 계곡 물이 범람하고 급류가 형성되면서 다들 휩쓸리지 않기 위해 안전줄을 잡고 간신히 버텼다고 하네요.
다행히 구조대가 늦지 않게 출동했고 이 날 고립된 150여 명의 등산객 모두 무사히 하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borneocalling, mtkinabalu)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새벽 배달원 끌려가 결국 사망…곰 잇단 습격 일본 발칵
- [단독] "납치당했어요" 조롱…"만 원에 한 번" 돈 챙겼다
- 모습 드러낸 김포 부모·형 살해범…"형 훈계, 화가 났다"
- 비 내리며 서울 폭염특보 해제…남부지방에는 호우특보
- "윤 인권 침해?" 반박한 법무부…소환 불응 시 강제구인
- "무리한 인수" 논란 나오더니…"100억 넘게 떼일 위기"
- 김준호, 김지민 오늘 결혼…개그맨 25호 부부 탄생
- "딸 빌려줘" 그 뒤로 감금…남편은 여왕벌의 내연남이었다
- 또 '스프링클러' 없었다…화마 덮친 아파트서 모자 참변
- "이렇게나 많이 올랐어요?" 깜짝…'이른 폭염' 찾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