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요새 연애하나?… 불거진 열애설에 "사과해요 나한테" ('걍밍경')

김현희 기자 2025. 7. 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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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열애설에 발끈했다.

강민경은 "다시 돌아오라고 엄청 장문의 댓글을 남긴다. 너무하다. 나는 평생 트라우저에 하늘색 셔츠만 입어야 하냐"며 "그게 나한테 막 찰떡콩떡은 아니더라도"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어울리는데 전 피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거다"며 "피드에서는 느낌 좋았는데"라고 강민경을 위로하자 강민경은 "너랑 나만 좋았던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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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열애설에 발끈했다.

13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남친 생긴 거 같다는 여자의 맛깔스런 일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촬영을 위해 고성을 찾았다. 촬영 준비를 위해 메이크업을 받던 중 강민경은 최근 SNS에 달라진 스타일의 모습을 공개했다가 팬들의 만류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두건 쓴 거 보고 하지 말라더라. '애굣살 뺏어', '두건 뺏어' 이러던데. 좀 하면 안 되냐. 내 얼굴인데 내가 하고 싶은 메이크업도 못해보냐"며 억울해 했다.

강민경은 "다시 돌아오라고 엄청 장문의 댓글을 남긴다. 너무하다. 나는 평생 트라우저에 하늘색 셔츠만 입어야 하냐"며 "그게 나한테 막 찰떡콩떡은 아니더라도"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어울리는데 전 피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거다"며 "피드에서는 느낌 좋았는데"라고 강민경을 위로하자 강민경은 "너랑 나만 좋았던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영상 말미 강민경은 달라진 스타일에 최근 누군가 생겼는지에 대해 물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여름이라 옷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누구 생겼냐고 심경의 변화가 있느냐고 많이 물으시더라"라는 자막을 전하며 한숨을 한숨을 보였다. 이후 강민경은 개그맨 곽범의 유행어를 이용해 "사과해요 나한테"라는 짤을 선보이며 자신의 심경을 대변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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