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고가 기록한 비트코인···12만 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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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하며 12만 달러까지 육박했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7% 오른 11만 865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5시 35분 기준으로는 11만 9356달러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92% 상승한 296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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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 1억6100만원대 거래···투심 '탐욕' 단계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하며 12만 달러까지 육박했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97% 오른 11만 8653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8.56% 상승했다. 이날 오전 5시 35분 기준으로는 11만 9356달러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92% 상승한 2966달러에 거래됐다.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22% 오른 1억6115만1000원을, 코인원에서는 0.96% 상승한 1억6115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68점으로 ‘탐욕’ 단계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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