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 냉장고 충전 중 '펑'…광주 원룸 화재, 1명 부상
최성국 기자 2025. 7. 14. 0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주택에서 소형 냉장고 과충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민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불은 원룸 내부 35㎡와 집기를 불태우는 중 898만 원의 재산 피해도 남겼다.
당국은 캠핑용 냉장고를 충전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주택에서 소형 냉장고 과충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민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4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주민 A 씨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원룸 내부 35㎡와 집기를 불태우는 중 898만 원의 재산 피해도 남겼다.
당국은 캠핑용 냉장고를 충전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말기 암 투병 61세 남성, 33세 아내에게 "655억 주겠다"…전처 분노
- "김밥은 가난한 사람이나 먹는 것"…가게에 자녀 데리고 와 막말한 부모
- "이제 난 바닥"…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공원서 빵 팔며 '호객' 뻔뻔
- "어릴 적 날 죽이려던 언니…10년 만에 연락 '살려달라' 신장이식 부탁"
- "혼외자 뒀던 아빠, 엄마와 칼부림 예사…제가 굳이 결혼해야 하나요"
-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
- "귀 안에 피 고이고 눈가에 눈물"…故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끔찍
- [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 김용건 "6살 늦둥이, 새벽 잠 깨 내 옆으로 쿵쿵 와…그 시간 세상 가장 귀중"
- 임창정 "18세 연하 서하얀과 결혼하려 할 때 장모님이 방송국에 투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