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메리카 파워' 방탄소년단 지민 'Who', K팝 최초 美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송 리스트 톱 100 진입
문완식 기자 2025. 7. 14. 0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현지 인기를 빛냈다.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99위에 오르며 K팝 최초 상위 100위 진입에 성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대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현지 인기를 빛냈다.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99위에 오르며 K팝 최초 상위 100위 진입에 성공했다.

지난 7월 10일 차트 업데이트에 따르면,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3억 7422만 (필터링 후) 누적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 Lil Nas X의 'Industry Baby'와 J Cole의 'Wet Dreamz'를 넘어서며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의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성과를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가수에 등극한 지민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5억 3000만 이상 (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기록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솔로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1억 이상 스트리밍 2곡('라이크 크레이지' & '후')을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가수다. 2곡 모두 서양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없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만으로 이뤄낸 성과로 '짐메리카'(지민+아메리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막강한 현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다해♥' 세븐, 무대 위 돌발 행동..조정석에 찐한 뽀뽀 | 스타뉴스
- 황보라, 마트서 장보다가 잠든 순둥이 子..카트서 '쿨쿨' | 스타뉴스
- 손담비♥이규혁 딸, 벌써 이만큼 컸네 "오늘도 행복하게" | 스타뉴스
- '박성광♥' 이솔이, 심장병원 찾았다.."이별할 일만 남아 서글퍼" | 스타뉴스
- 박정민 "'고려대 조치원캠 나온 주제에 겁나 으스대네' 댓글에 답글 남겼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99주 연속 1위..원픽 차트 21회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팬 사랑꾼' 방탄소년단 진 "우리 아미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 '탈세 의혹' 차은우와 달랐다.."유재석, 100억 벌어 41억 세금 내" 전문가도 놀란 무결점 납세 [스타
- 홍진경, 전 남편과 밥 먹는 모습 포착..PD가 더 당황 "이래도 되는 거야?" | 스타뉴스
- [리뷰] '왕과 사는 남자' 역시 유해진, 잘한다 박지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