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나라, 동갑내기 서장훈에 "장훈아 우리 친하게 지내자"···서장훈 반응은?

김효정 2025. 7. 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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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가 서장훈에게 말을 놓자고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오나라의 등장에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서장훈은 어색한 미소만 지었고, 말을 놓자는 오나라의 제안에도 "어 그래, 그래라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서장훈에게 "장훈아 우리 친하게 지내자"라고 살갑게 말했고, 서장훈은 말을 놓기로 한 것도 금세 잊은 듯 "예예"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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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나라가 서장훈에게 말을 놓자고 제안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오나라의 등장에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에 신동엽은 "장훈과 오나라가 동갑내기다. 오나라는 장훈이한테 말을 놓고 싶은데 못해서 아쉬웠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장훈 씨가 저랑만 있으면 기 빨려하는 느낌이다"라며 "평소 팬인데 항상 저한테 거리를 두는 느낌이다. 이제는 다가가도 되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어색한 미소만 지었고, 말을 놓자는 오나라의 제안에도 "어 그래, 그래라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서장훈에게 "장훈아 우리 친하게 지내자"라고 살갑게 말했고, 서장훈은 말을 놓기로 한 것도 금세 잊은 듯 "예예"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날 오나라는 20년 전과 변함이 없는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특별한 세안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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