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쥬라기 월드' 2주 연속 주말 1위…173만 돌파

신영선 기자 2025. 7. 1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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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지난 주말(7월 11일~13일) 동안 45만62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여름 극장가가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접어든 가운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얼마나 더 흥행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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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지난 주말(7월 11일~13일) 동안 45만62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3만6025명에 달한다.

영화는 인류를 구할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간 조라(스칼릿 조핸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의 생존 사투를 그린다. 쥬라기 시리즈 특유의 거대한 스케일과 공룡 액션,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위는 DC스튜디오의 영화 '슈퍼맨'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39만7607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54만8469명을 기록 중이다. 3위는 '노이즈'이며 31만365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18만3710명을 기록했다.

여름 극장가가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접어든 가운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얼마나 더 흥행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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