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뒤덮은 "사랑해!" 함성, 제이홉 '롤라팔루자' 공연 위버스에서 860만 명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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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오는 14일(한국시간) 오전 3시께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제이홉은 지난 2022년 7월 한국 가수 가운데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10만5천여 관객 앞에서 약 1시간 동안 18곡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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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오는 14일(한국시간) 오전 3시께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14일 오전 커뮤니티에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상의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신곡 'Killin' It Girl'을 부르는 제이홉은 완전히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고 해외 팬들은 제이홉의 노래를 떼창으로 따라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인상적인 부분은 제이홉이 노래 중간에 "사랑해요"라고 한국말을 하자 우뢰와 같은 호흥이 있었고 이어 해외 팬들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고 따라했다. 제이홉은 "사랑해? 나두 사랑해"라고 영어가 아닌 한국말로 연호하는 모습이었다.
특히나 제이홉의 노래 중 "아들이 넘 잘나가서 미안해 엄마"라는 가사에서 팬들은 "미안해 엄마"를 떼창을 했고 그 모습에 제이홉이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도 포착되 그야말로 음악으로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순간임을 확인하게 했다.
제이홉은 지난 2022년 7월 한국 가수 가운데 처음으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10만5천여 관객 앞에서 약 1시간 동안 18곡을 열창했다. 이번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는 팬 플랫폼 위버스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었고 위버스에서만 860만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벤슨 분 등 유명 글로벌 스타들이 출연했다.
iMBC연예 김경희 | 화면캡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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