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고가, 알트코인도 폭등…스텔라 18%-헤데라 17%(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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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주간'을 맞아 비트코인이 11만9000달러를 돌파하자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암호화폐)도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시총 12위 스텔라는 18.74% 폭등한 46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하고, △ 이번 주가 미국 의회가 선정한 암호화폐 주간이며, △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등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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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암호화폐 주간’을 맞아 비트코인이 11만9000달러를 돌파하자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암호화폐)도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특히 시총 12위 스텔라가 18%, 시총 16위 헤데라가 17% 폭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5% 상승한 11만904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비트코인이 11만9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1.85% 상승한 29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시총 3위 리플은 4.70% 급등한 2.8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88달러, 최저 2.72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지난 주말에도 급등해 시총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이뿐 아니라 시총 12위 스텔라는 18.74% 폭등한 46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스텔라는 지난 한 주간 86% 폭등했다.
시총 16위 헤데라도 17.75% 폭등한 23센트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헤데라는 지난 한 주간 45% 폭등했다.
이는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가 급증하고, △ 이번 주가 미국 의회가 선정한 암호화폐 주간이며, △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등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주 미국 하원이 ‘암호화폐 주간’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주요 호재다. 하원은 암호화폐 주간에 업계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정의할 수 있는 일련의 법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려는 대통령의 야망에 따라 암호화폐 친화적 규정과 법률을 추진해 오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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