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투병’ 초아, 생일엔 남편에게 주식·금현물 받는다 “건강 감사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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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생일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7월 13일 소셜 계정에 "어느덧 생일은 설렘보단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날이 되었네요"라며 남편과 보낸 생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덕분에 축하 많이받고 따뜻한 생일 보냈습니다"라며 "근데 저는 작년부터 남편한테 생일선물로 주식이나, 금현물을 받고 있어요 나는 그게 더 좋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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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생일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7월 13일 소셜 계정에 "어느덧 생일은 설렘보단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날이 되었네요"라며 남편과 보낸 생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덕분에 축하 많이받고 따뜻한 생일 보냈습니다"라며 "근데 저는 작년부터 남편한테 생일선물로 주식이나, 금현물을 받고 있어요 나는 그게 더 좋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초아는 신혼 1년 차에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초아는 지난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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