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아내, 시험관 1차 실패 후 끝까지 해보겠다고” (미우새)

장정윤 기자 2025. 7. 1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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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이상민이 2세 계획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상민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을 신혼집 이사를 위해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 생각에 잠기던 그는 무사히 이사를 마쳤고, 신혼집에 김준호와 임원희를 초대했다.

이때 이상민의 신혼집이 처음으로 공개됐고, 거실에는 핑크색 소파가, 드레스룸과 부엌은 깔끔히 정리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자가냐”고 묻자, 이상민은 “자가는 아내와 내가 합심해서 알아보고 있다. 지금은 월세”라고 답했다.

뒤이어 이상민은 아기방도 공개했다. 방에는 아기 침대, 모빌, 옷, 신발 등 아기용품들이 준비돼있었다.

김준호와 임원희는 아기방을 보고 “아기 생긴 거냐”고 물었지만, 이상민은 “1차 시험관 시술은 실패했다. 근데 아내가 끝까지 한번 시도해 보겠다고 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싶어서 아기를 생각하면서 방을 꾸민 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상민은 AI로 만들 아기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를 봄 김준호는 “진짜 청초하다. 형 우리 힘내자”고 응원했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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