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과감한 허리라인 공개..크롭+브라탑 패션 '유니크 매력'[스타IN★]

정은채 기자 2025. 7. 14.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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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과감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막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크롭 데님 재킷과 버뮤다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안에는 블랙 브라탑을 입어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리라인 예술", "진짜 인형 같다", "윈터 스타일 소화력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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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출처 윈터SNS
/사진=출처 윈터SNS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과감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막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크롭 데님 재킷과 버뮤다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안에는 블랙 브라탑을 입어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출처 윈터SNS
/사진=출처 윈터SNS
특히 풍성하게 웨이브를 준 곱슬머리 스타일이 윈터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사진 배경은 방송국 계단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리라인 예술", "진짜 인형 같다", "윈터 스타일 소화력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7일 신곡 'Dirty Work'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갔다. 에스파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세련된 사운드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최근에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마와진 페스티벌(Mawazine Festival)' 무대에도 올라 현지를 열광시켰다.

또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5주년을 맞은 올해 세 번째 월드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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