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관리 지옥 '300평 대저택'살이 정리하나 "이사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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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 관리에 엄청난 피로감을 호소했다.
13일 '더 브라이언' 채널에는 '매일이 바빠 죽겠는 브라이언, 도대체 언제 쉴 수 있을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마당 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바로 이거지. 쉬고 싶다"라며 여유를 부리려다, 이내 쿠션을 보더니 "먼지 봐. 더러워. 새 똥 아니야?"라며 신경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브라이언은 다시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이번엔 반려견들의 배변 봉투가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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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 관리에 엄청난 피로감을 호소했다.
13일 '더 브라이언' 채널에는 '매일이 바빠 죽겠는 브라이언, 도대체 언제 쉴 수 있을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마당 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바로 이거지. 쉬고 싶다"라며 여유를 부리려다, 이내 쿠션을 보더니 "먼지 봐. 더러워. 새 똥 아니야?"라며 신경을 곤두세우기 시작했다.

이어 "수영장 안에 먼지가 너무 많다. 세상이 날 못 쉬게 한다"라며 갑자기 수영장 청소에도 나섰고 "나 이사 갈래! 다시 서울로 갈까? 쉬고 싶다. 딜레마 같다. 막상 전원생활을 하다 보니 쉬는 시간이 별로 없다"라고 호소했다.
브라이언은 다시 휴식을 취하려고 했지만 이번엔 반려견들의 배변 봉투가 눈에 띄었다. 아침에 산책한 후 처리를 안 했던 것. 브라이언은 다시 궁시렁댔고 제작진은 "쉰다고 했는데 쉰 적이 없다"라고 짚었다. 브라이언은 "저 안 쉬었나? 배가 고프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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