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풍자, 한혜진 “최고 몸무게 59.8㎏” 고백에 심기불편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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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풍자, 신기루가 다이어트 경험을 나눴다.

7월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한혜진의 홍천 별장으로 절친한 풍자, 신기루가 찾아왔다.

한혜진은 "확실히 앞자리가 바뀌면 살 빼는 속도가 두세 배 더 걸린다"고 말했고 신기루가 "옛날에는 이틀 굶으면 빠졌는데"라며 동의하자 풍자가 "2시간도 안 굶는 사람이 어떻게 이틀을 굶냐"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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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한혜진, 풍자, 신기루가 다이어트 경험을 나눴다.

7월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한혜진의 홍천 별장으로 절친한 풍자, 신기루가 찾아왔다.

풍자는 “나 17kg 빠졌다. 언니는 다이어트할 생각 없냐”고 질문했고 신기루는 “여름에 7kg 뺄 생각”이라고 답했다. 풍자가 “건강검진 있냐”고 추리하자 신기루는 “7kg 빼면 얼굴이 예쁘다”고 답했다.

이어 신기루는 “너랑 홍윤화랑 친한데 둘이 살을 빼니까 나도 빼야 하나? 뭔가 쫓기는 기분? 나만 크면 어떡하냐”며 풍자와 홍윤화의 다이어트에 쫓기는 기분을 토로했다.

한혜진이 “내가 편안한 체중이 있지 않냐. 마르든지 찌든지. 나는 시즌과 평소의 중간이 편하다”고 질문하자 신기루는 “넌 인생 최고 몸무게가 얼마냐”고 궁금해 했고, 한혜진은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는 느낌이 들면 본능적으로 하루 이틀 비운 다음에 체중계에 올라간다. 그래서 내가 본 숫자는 59.8kg이었다”고 최고 몸무게를 밝혔다.

이에 신기루는 “듣지도 마라”며 정색했고 풍자는 “나 마른 사람 알레르기가 있다”며 심기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이 “우리는 그럼 돈을 못 버니까”라고 말하자 풍자는 “우리도 마르면 돈을 못 번다”고 반박했다. 한혜진이 “우리는 생계”라고 말하자 풍자도 “우리도 생계”라고 응수해 웃음을 줬다.

또 한혜진이 자신이 가장 예쁜 몸무게를 질문하자 신기루는 107.7kg라고 답했다. 한혜진은 “확실히 앞자리가 바뀌면 살 빼는 속도가 두세 배 더 걸린다”고 말했고 신기루가 “옛날에는 이틀 굶으면 빠졌는데”라며 동의하자 풍자가 “2시간도 안 굶는 사람이 어떻게 이틀을 굶냐”고 꼬집었다. 신기루는 “남들 하는 말 따라하는 거”라고 고백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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