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스트라이프 튜브톱에 페이즐리 스커트…여름 한가운데 앉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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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가 여름 한가운데로 스며들었다.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량한 리조트 무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네이비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튜브톱에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진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짧은 단발머리는 가볍게 웨이브를 더해 바람을 타듯 자연스럽게 흘렀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포즈는 도심과 휴양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여름 민니'의 무드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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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가 여름 한가운데로 스며들었다.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량한 리조트 무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국적 풍경보다 눈에 먼저 들어온 건, 민니만의 ‘바캉스 스타일’이었다.

사진 속 민니는 네이비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튜브톱에 페이즐리 패턴이 더해진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시원한 소재감이 느껴지는 이 룩은 한낮의 태양 아래서도 차분하게, 또 당당하게 빛을 발했다.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량한 리조트 무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국적 풍경보다 눈에 먼저 들어온 건, 민니만의 ‘바캉스 스타일’이었다.
튜브톱은 민니의 어깨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경쾌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허리에 스트링이 달린 스커트는 활동성과 스타일 모두를 잡아냈다. 여기에 블랙 워치와 미니 선글라스를 더해 자칫 과할 수 있는 여름 패션에 절제된 디테일을 더했다.

가방 역시 시선을 끌었다. 민니는 스트라이프와 브라운 포인트가 조화를 이룬 미우미우 토트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하이엔드 감성을 부드럽게 녹여냈다. 자연스럽게 늘어진 키링 장식과 미니 지갑은 그 자체로 또 다른 스타일 포인트였다.

짧은 단발머리는 가볍게 웨이브를 더해 바람을 타듯 자연스럽게 흘렀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포즈는 도심과 휴양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여름 민니’의 무드를 완성시켰다.

소파 위에 앉아 환하게 웃는 컷에서는, 마치 이번 여름이 민니에게 한참 먼저 도착한 듯한 분위기가 흐른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8월 일본 ‘서머 소닉 2025’ 무대에 오른다. 10월에는 일본 투어로 팬들과 재회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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