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 났다! 설영우, 프리미어리그 무대 도전장 내민다…'승격 1순위 후보' 셰필드 이적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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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영국 무대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티시모'는 12일(한국시간) "즈베즈다의 많은 선수가 다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가장 희귀한 역할 중 하나는 라이트백으로 이는 즈베즈다가 지난해 여름 대한민국에서 해결책을 찾은 이유"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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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설영우(FK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영국 무대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티시모'는 12일(한국시간) "즈베즈다의 많은 선수가 다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가장 희귀한 역할 중 하나는 라이트백으로 이는 즈베즈다가 지난해 여름 대한민국에서 해결책을 찾은 이유"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성공적 시즌을 보낸 즈베즈다는 믿음직한 수비수 설영우 없이 새로운 시즌을 치러야 할 수 있다. 그는 5월부터 알 아인과 연결돼 왔고, 최근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에 합류했다"며 "즈베즈다는 450만 유로(약 73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만족스러운 제안이 오고 오그넨 미모비치(페네르바흐체 SK)의 복귀가 현실화된다면 즈베즈다의 입장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0년 울산 HD 소속으로 프로 데뷔한 설영우는 통산 156경기 8골 14도움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으로 거듭났고, 지난해 여름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첫 시즌(2024/25) 43경기 6골 8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즈베즈다의 수페르리가 우승을 견인했고,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국가대표팀 활약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설영우는 2023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면제 혜택을 받았고, 지난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기점으로 A대표팀 주전을 꿰찼다. 큰 이변이 없다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설영우는 당장 무리하게 이적을 추진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즈베즈다는 당분간 설영우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그 또한 블라단 밀로예비치 감독의 전술에 완벽히 적응했고, 이적을 서두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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