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명품백 대신 모은 술이 억대‥꽉 찬 술장 공개(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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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술장이 공개됐다.

이날 술에 잘 어울리는 안주 요리를 부탁한 박병은을 위해 최현석 셰프와 정지선 셰프가 나섰다.

정지선 셰프는 "저도 주당이기 때문에 맛있는 술, 맛있는 음식을 당연히 안다"며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자신했다.

한편 앞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는 6년 전부터 약 천 병 가량 모은 술로 가득한 술장을 공개하며 "나한테는 명품백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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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술장이 공개됐다.

7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9회에서는 연예계 소문난 낚시꾼이자 주당 박병은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술에 잘 어울리는 안주 요리를 부탁한 박병은을 위해 최현석 셰프와 정지선 셰프가 나섰다. 이중 정지선 셰프는 셰프계의 주당으로 통했다.

김성주가 "취미로 모은 술만 천만 원어치가 넘는다더라"고 하자 자존심이 상해 "수정해주셔야 한다. 천단위가 아니라 억단위"라고 해명할 정도. 58도 고량주를 혼술로 즐기기도 했다.

정지선 셰프는 "저도 주당이기 때문에 맛있는 술, 맛있는 음식을 당연히 안다"며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자신했다.

한편 앞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한 정지선 셰프는 6년 전부터 약 천 병 가량 모은 술로 가득한 술장을 공개하며 "나한테는 명품백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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