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후 잠재력 폭발!...맨유도 웃었다→’40억 벌 예정’

이종관 기자 2025. 7. 1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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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막시 오예델레의 활약에 웃고 있을 것이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맨유는 오예델렝ㅢ 이적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라고 전했다.

만일 이 이적이 성사된다면 맨유는 오예델레를 매각할 당시 삽입했던 '셀온' 조항으로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매체는 "맨유는 오예델레를 매각할 당시 무려 40%의 '셀온' 조항을 삽입했다. 이로써 맨유는 210만 파운드(약 40억 원)를 벌 수 있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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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이종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막시 오예델레의 활약에 웃고 있을 것이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맨유는 오예델렝ㅢ 이적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라고 전했다.


2004년생의 미드필더 오예델레는 맨유가 기대하던 차세대 자원이다. 맨유 유스 출신인 그는 지난 2022년에 1군 무대를 밟았고, 곧바로 잉글랜드 내셔널리그(5부 리그)의 올트링엄 FC로 임대를 떠났다. 또한 복귀 이후 꾸준히 프리미어리그2(2군 리그) 무대에서 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쌓았다.


하지만 높은 1군의 벽을 뚫기엔 역부족이었다. 동포지션에 쟁쟁한 경쟁자들이 즐비해있었기 때문. 결국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내셔널리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 FC로 또다시 임대를 떠났다.


임대 생활에서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오예델레. 결국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를 떠났다. 행선지는 폴란드 레기아 바르샤바.


완전한 주전은 아니나 나올 때마다 번뜩이는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올 시즌 기록은 24경기 1도움. 결국 1년 만에 폴란드 무대를 떠날 것이 유력해졌다. 매체는 “오예델레는 레기아 바르샤바를 떠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만일 이 이적이 성사된다면 맨유는 오예델레를 매각할 당시 삽입했던 ‘셀온’ 조항으로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매체는 “맨유는 오예델레를 매각할 당시 무려 40%의 ‘셀온’ 조항을 삽입했다. 이로써 맨유는 210만 파운드(약 40억 원)를 벌 수 있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사진=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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