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돈 많이 벌었겠네 “‘흑백’ 후 국숫집 손님 점심만 1천명”(사당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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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후의 근황을 전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4회에서는 이순실이 코스 요리에 대해 배우기 위해 '흑백요리사' 출신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를 만나러 갔다.
이날 김미령 세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바빠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똑같은 명수만 딱 받는다"며 손님 수를 하루에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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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연 후의 근황을 전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4회에서는 이순실이 코스 요리에 대해 배우기 위해 '흑백요리사' 출신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를 만나러 갔다.
이날 김미령 세프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바빠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똑같은 명수만 딱 받는다"며 손님 수를 하루에 20명으로 제한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특별히 바빠진 게 없다"고.
가게는 한식 오마카세집 하나만 운영하냐는 말에 "메인 가게는 따로 있다"고 답했다. 어머니에게 물려 받은 국수 가게를 2대째 운영 중이었던 것.
김미령 셰프는 그곳의 경우 점심 손님만 1천 명 이상이라며 전부 직접 국수를 삶아준다고 자부했고, MC들은 "1천 명이면 매출이 얼마냐", "국수 장사로 1천 명이면 진짜 많이 남겠다"라며 놀라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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