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임신했다, 남편 윤균상에 말 안 하고 고민 (서초동)[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1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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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이 임신테스트기 2줄을 확인하고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7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4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배문정(류혜영 분)은 임신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어 약국에 간 배문정은 임신테스트기도 함께 구매했다.

검사 결과 임신테스트기 2줄이 나왔지만 배문정은 전혀 좋아하는 표정이 아니었고 임신테스트기를 뒤집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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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류혜영이 임신테스트기 2줄을 확인하고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7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4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 배문정(류혜영 분)은 임신을 확인했다.

배문정은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아갔고 의사가 “그 사이에 임신하거나 그런 건 아니죠?”라고 묻자 “네 아니에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약국에 간 배문정은 임신테스트기도 함께 구매했다. 검사 결과 임신테스트기 2줄이 나왔지만 배문정은 전혀 좋아하는 표정이 아니었고 임신테스트기를 뒤집어놨다.

여기에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안주형(이종석 분)이 불량 학생들을 만난 이야기를 하자 배문정 남편(윤균상 분)이 “무서워서 애 낳아 키우겠냐”고 반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문정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혼자 초음파 사진을 보는 모습으로 그 속내를 궁금하게 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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