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장면 아닙니다”…낭떠러지 매달린 승용차서 3명 자력탈출 성공

김윤림 기자 2025. 7. 14.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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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실수로 승용차가 3m 높이 낭떠러지에 걸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탑승자들이 스스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전남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2분께 전남 영광군 군남면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차가 추락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는 3m 높이에 설치된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실수로 경계선 밖까지 몰았고, 차가 낭떠러지에 걸려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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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에서 주차실수…운전자 포함 3명 모두 자력 탈출
연합뉴스

주차 실수로 승용차가 3m 높이 낭떠러지에 걸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탑승자들이 스스로 탈출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전남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2분께 전남 영광군 군남면의 한 사찰 주차장에서 “차가 추락할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운전자는 3m 높이에 설치된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실수로 경계선 밖까지 몰았고, 차가 낭떠러지에 걸려 멈춰 섰다.

운전자와 동승자 3명은 모두 자력으로 탈출했으나, 대피 과정에서 손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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