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명 사망' 미 텍사스 홍수 지역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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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미국 텍사스 홍수 참사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129명이 사망한 과달루페 강 일대를 비롯해 대도시인 오스틴과 샌안토니오의 서북쪽 내륙 일대가 현지시간 13일 오전부터 홍수 영향권 안에 들었으며, 미국 기상청은 일부 지역은 강수량이 305mm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여전히 160여 명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날까지 8일간 이어진 실종자 수색 작업도 악천후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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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미국 텍사스 홍수 참사 지역에 또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129명이 사망한 과달루페 강 일대를 비롯해 대도시인 오스틴과 샌안토니오의 서북쪽 내륙 일대가 현지시간 13일 오전부터 홍수 영향권 안에 들었으며, 미국 기상청은 일부 지역은 강수량이 305mm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여전히 160여 명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날까지 8일간 이어진 실종자 수색 작업도 악천후로 중단됐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509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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