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아마존웹서비스, 산업용 AI 개발 협력

최지원 기자 2025. 7. 1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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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며 제조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AWS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생성형 AI '베드록'과 AI 머신러닝 서비스인 '세이지메이커'를 활용해 산업 현장의 엔지니어링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엔지니어 에이전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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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업무 자동화 AI 추진

포스코그룹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적용하며 제조 AI 전환(AX·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그룹에서 AX를 추진하는 포스코DX는 11일 포스코DX와 AWS가 제조 AX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AWS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생성형 AI ‘베드록’과 AI 머신러닝 서비스인 ‘세이지메이커’를 활용해 산업 현장의 엔지니어링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엔지니어 에이전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AI 엔지니어 에이전트는 현장 설비 시스템 설계를 위한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사양서, 설계서, 도면 등 단계별 산출물과 준공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하는 등 엔지니어링 설계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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