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ERICA, 영진약품과 산학협력 어린이 건강식품 브랜드 개발 프로젝트 성과

김동성 2025. 7. 14. 01: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양대학교 ERICA는 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영진약품과 산학협력을 맺고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한 실무형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25학년도 1학기 '비주얼아이덴티티디자인' 수업을 산업 연계 문제 기반 학습(IC-PBL) M유형(산학협력)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실제 기업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실무역량·창의성 함께 키웠다
어린이 건강식품 브랜드 개발, 현장형 교육 결실 맺어
한양대 ERICA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영진약품과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한 실무형 디자인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한양대학교 ERICA는 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가 영진약품과 산학협력을 맺고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한 실무형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25학년도 1학기 '비주얼아이덴티티디자인' 수업을 산업 연계 문제 기반 학습(IC-PBL) M유형(산학협력)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실제 기업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창의성과 시장 적합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 결과물을 선보였으며, 영진약품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2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영진약품이 기부한 총 500만원 장학금이 전달됐다.

프로젝트를 지도한 이복영 교수는 “IC-PBL 기반 수업을 통해 현장과 연결된 교육이 가능했던 것은 학교와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특히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장학금을 제공해 준 영진약품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