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스노클링 하던 40대 익사… 양양 손양면 사찰 화재로 3채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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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4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1일 오후 3시 22분쯤 고성군 죽왕면의 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같은날 오전 2시 4분쯤 양양군 손양면의 사찰에서 불이 나 법당과 암자 등 건물 3채가 소실됐다.
앞선 오전 0시 23분쯤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마트에서 불이나 건물 498.97㎡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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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4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1일 오후 3시 22분쯤 고성군 죽왕면의 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 해당 남성은 해경과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등산객 사고도 이어졌다. 13일 오전 10시 34분쯤 설악산 비룡폭포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탈수와 열경련 증세를 호소,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앞선 오전 9시 50분쯤 설악산 잦은바위골에서 50대 여성이 암벽 등반 중 벌에 쏘였다. 소방당국은 헬기로 해당 여성을 구조해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산불 등 화재도 이어졌다. 지난 12일 오후 3시 7분쯤 인제군 서화면 서화리의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 등은 헬기 2대를 투입해 약 4시간 3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같은날 오전 2시 4분쯤 양양군 손양면의 사찰에서 불이 나 법당과 암자 등 건물 3채가 소실됐다. 앞선 오전 0시 23분쯤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마트에서 불이나 건물 498.97㎡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탔다.
신재훈 기자
#스노클링 #손양면 #소방당국 #고성군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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