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평산업단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디자인진흥원서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역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문화가 공존하는 창의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유병길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장은 "지역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문화가 공존하는 창의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 구조고도화사업을 통해 후평일반, 거두·퇴계농공단지에 설립 예정인 복합문화센터 등과 연계해 산업단지 내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문화가 공존하는 창의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지사장 유병길)는 강원디자인진흥원(원장 최인숙)과 산업단지 인식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한 체험형 전시(RE:RULE)를 최근 개막했다. ‘일상과 문화·디자인이 만나는 산업단지’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9일까지 춘천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스포츠, 놀이 등의 규칙을 새롭게 해석하며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아트 컨셉으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미디어아트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그래픽아트 △근로자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점심 시간에는 원데이클래스, 문화공연, 직무교육 등 문화프로그램을 등을 제공한다.
유병길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장은 “지역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문화가 공존하는 창의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 구조고도화사업을 통해 후평일반, 거두·퇴계농공단지에 설립 예정인 복합문화센터 등과 연계해 산업단지 내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단지 #문화공간 #재탄생 #디자인진흥원서 #체험형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 특검, 건진법사·통일교 해외도박 수사 무마 정조준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초등생 사이 유행 ‘외계인 여드름 짜기’ 학생 안전 위협 대책 회의
- 권성동 “안철수, ‘하남자 리더십’으로 우리 당 위기 극복 못해”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
-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 위기에 하이브 주가 하락세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