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호랑이 새끼 직접 키운다…'상위 1% 영재' 딸 경계 "예상 안 틀려"

장우영 2025. 7. 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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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을 넘어설 상대를 키우고 있다.

장동민은 자신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이 가장 예뻐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딸과 아들이라는 점에 감격했다.

그러면서도 장동민은 "확실히 경계해야겠군"이라며 아무리 사랑하는 딸과 아들이라도 승부에서는 봐주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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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을 넘어설 상대를 키우고 있다. 그 상대는 다름아닌 딸이다.

13일 장동민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역시 내 예상은 틀리지 않지. 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내 딸과 아들 밖에 없을거라 했는데 역시 천재라니. 확실히 경계해야 되겠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동민의 딸이 지능 최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고, 동시에 3가지 언어도 소화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다. 장동민은 자신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이 가장 예뻐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딸과 아들이라는 점에 감격했다.

그러면서도 장동민은 “확실히 경계해야겠군”이라며 아무리 사랑하는 딸과 아들이라도 승부에서는 봐주지 않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자신을 넘어설 존재를 키우기 위한 ‘강철 멘탈’, ‘냉철한’ 아빠의 모습이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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