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家' 장윤정 딸 하영, "재물복 타고 났다…꿈은 부자" ('내생활')
조나연 2025. 7. 13. 23:57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장윤정 도경완 딸 하영이 꿈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가 준비한 '손주 투어'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우, 하영은 결혼 50주년을 맞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신혼여행지 경주를 찾아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
네 사람은 한복을 입고 점집을 찾았다. 먼저 관상가는 연우의 얼굴을 보고 "한번 꽂히면 깊이 연구하는 학자 스타일이다. 법조인, 교수 등이 어울린다"며 "아내의 내조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하영이가 관상을 봤다. 관상가는 "하영이는 오빠보다 재물복이 많다. 돈에 관심이 많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연우는 "맞다. 하영이 꿈이 부자다"고 말했고, 이를 스튜디에서 지켜보던 장윤정도 "맞다"고 공감했다. 하영이의 할아버지는 "하영이는 끼가 많아 연예인을 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6월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펜트하우스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하영의 방이 최초 공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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