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계곡서 물놀이하던 8살 아동, 물에 빠져 숨져
한성희 기자 2025. 7. 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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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5시 20분쯤 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동상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8살 아동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 군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고는 부모와 아이 3명 등 일가족 5명이 계곡 물놀이를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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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오늘(13일) 오후 5시 20분쯤 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동상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를 하던 8살 아동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 군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고는 부모와 아이 3명 등 일가족 5명이 계곡 물놀이를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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