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뚫고 1층 집으로 승용차 돌진…운전자 다쳐
한성희 기자 2025. 7. 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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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저녁 6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아파트 1층 가정집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50대 여성 운전자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외벽을 뚫고 1층 베란다로 돌진한 건데,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속도를 못 줄인 채 옹벽을 뚫고 추락해 1층 베란다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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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1층으로 돌진한 승용차
오늘(13일) 저녁 6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의 한 아파트 1층 가정집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50대 여성 운전자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외벽을 뚫고 1층 베란다로 돌진한 건데,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피해를 입은 집 안에는 80대 거주자 남성 A 씨가 있었는데,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아파트 입구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속도를 못 줄인 채 옹벽을 뚫고 추락해 1층 베란다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음주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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