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한혜진 “인생 최고 몸무게 59.8kg”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7. 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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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인생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풍자, 신기루는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이에 신기루가 "그럼 너는 최고 몸무게가 몇 kg이야?"라고 묻자 한혜진은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는 느낌이 들면 본능적으로 하루, 이틀 정도 비운 다음에 체중계에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본 숫자가 59.8kg이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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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한혜진이 인생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풍자, 신기루는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그럼 두 사람은 편안한 몸무게가 있잖아. 살이 찌든 빠지든. 나는 편안한 몸무게가 시즌, 비시즌 딱 그 중간 같거든. 그럼 두 사람은 언제야?”라고 물었다.

이에 신기루가 “그럼 너는 최고 몸무게가 몇 kg이야?”라고 묻자 한혜진은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는 느낌이 들면 본능적으로 하루, 이틀 정도 비운 다음에 체중계에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본 숫자가 59.8kg이야”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신기루는 풍자에게 “보지도 마. 그냥 먹어”라며 불쾌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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