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중 문준서, 청풍기 유도 시즌 6번째 '금빛 메치기'
이건우 2025. 7. 13. 22:09

문준서(과천중)가 제16회 청풍기전국유도대회서 시즌 6관왕에 올랐다.
문준서는 13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중부 90㎏급 결승에서 장민서(인천 부평서중)를 굳히기 절반에 이은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문준서는 지난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등 시즌 6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강서 전찬(동명중)에 굳히기 절반을 내리 성공하며 한판승을 거둔 문준서는 준결승서 방병헌(보성중)을 누르기 후 굳히기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예찬(양평군G스포츠)은 남중부 90㎏ 이상급 결승서 노진규(연성중)에 허리후리기 유효승을, 이현준(경민중)은 남중부 73㎏급 결승서 방성혁(보성중)에 안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배윤빈(인천 연성중)은 여중부 57㎏급서 김예빈(인천 신현여중)을 되치기 유효로, 이보윤(신현여중)은 박승희(광주체중)을 배대뒤치기 절반으로 꺾고 우승했다.
전날에는 이현(부평서중)이 남중부 55㎏급서 조부건(사북중)을, 백지우(파주 메이유도멀티짐)가 남초부 54㎏급서 정웅(용화초)을, 유하율(인천 서흥초)이 같은 학교 김현수를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경민고는 지난 11일 남고부 단체전서, 이성민(남양주시청)은 남일반부 66㎏급서, 전승우(인천시청)는 남일반부 60㎏급서, 전도원(용인대)은 남대부 66㎏급서, 최승우(양주고읍유도체육관)는 남초부 66㎏ 이상급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건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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