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 거장 앤디워홀 특별전 진해서 열려
김소영 2025. 7. 13. 21:45
[KBS 창원]창원문화재단이 오늘(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해야외공연장 전시실에서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 특별전을 엽니다.
특별전에서는 '캠벨 수프 캔'과 '마릴린먼로' 등 앤디 워홀의 대표작품 외에도, 1949년부터 1962년까지 상업 작가 시기 삽화와 광고, 일러스트 작품들을 함께 선보입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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