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스태프 위해 65만원 통 큰 플렉스 “회식에 돈 안 아껴”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박하영 2025. 7. 1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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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화사가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회식 플렉스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본업에 미쳐 세계를 휘어잡은 두 명의 월드클래스 K-피플, 퍼포먼스 퀸 화사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북미 투어 19일 만에 첫 한식 회식을 가진 화사는 "이날이 북미 투어에서 쉬는 날이 딱 이틀이었다. 마지막 데이 오프가 보스턴이었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한테) 또 뭔가 재밌고 맛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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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화사가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회식 플렉스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본업에 미쳐 세계를 휘어잡은 두 명의 월드클래스 K-피플, 퍼포먼스 퀸 화사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북미 투어 19일 만에 첫 한식 회식을 가진 화사는 “이날이 북미 투어에서 쉬는 날이 딱 이틀이었다. 마지막 데이 오프가 보스턴이었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한테) 또 뭔가 재밌고 맛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렇게 화사는 스태프들을 위해 꽃갈비 6인분, 잡채, 계란찜, 김치전, 비빔냉면, 잔치국수, 차돌된장찌개, 공기밥까지 거침없이 주문했다. 매니저는 익숙한 듯 작성한 메모장을 넘겼고, 화사는 총 65만 원 플렉스를 해 감탄을 자아냈다.

패널들이 깜짝 놀라자 화사는 “저는 회식에서 돈을 안 아낀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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