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경기장 관람석 '무더위 쉼터'로 운영
송창용 2025. 7. 13.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주 빙상경기장 관람석이 무더위 쉼터로 개방됩니다.
전주시설공단은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빙상경기장의 관람석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관람석을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집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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