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차관에 군산 출신 강희업 임명

최유선 2025. 7.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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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정치·행정

국토교통부 2차관에 군산 출신인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임명됐습니다.

강 차관은 군산고와 고려대를 나와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토부 도로정책과장과 철도국장 등을
역임한 교통정책 전문가로,
대광법 통과에도 일조를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강 차관에 대해 전통적인
교통수단과 미래 모빌리티를 포괄하는
자타공인 교통전문가라고 밝혔습니다.

김윤덕 의원이 국토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데 이어, 차관에도 전북 출신이
임명되면서 전북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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