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광현 "20대 때 차만 15번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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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은 배우 겸 가수 박광현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다방 DJ'와 대결을 펼친 '비빔냉면'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에 '비빔냉면'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배우 겸 가수 박광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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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은 배우 겸 가수 박광현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다방 DJ'와 대결을 펼친 '비빔냉면'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음악다방 DJ'는 '꿈에'를 선곡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했다. 이에 '비빔냉면'은 '나만의 슬픔'을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와 깊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사했다.
대결의 승자는 '음악다방 DJ'였다. 이에 '비빔냉면'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배우 겸 가수 박광현이었다.
박광현은 "제가 '복면가왕' 1회 출연자다. 10년 만에 너무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DJ부터 '음악캠프' MC, '학교3' 출연 등 하이틴 스타 필수 코스를 섭렵했던 박광현은 "20대 때 차를 15대 바꿨다"는 말에 대해 "제가 차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20대 때 차를 굉장히 쉽게 팔았던 기억이 있다. 라디오 생방 중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갔는데 홍경민 씨가 있었다. 두 달 정도 된 차가 있는데 사겠냐고 물었더니 사겠다더라. 그 짧은 시간에 차를 팔았다"고 했다.
이에 판정단으로 출연한 홍경민은 "제 개인 소유로 산 첫 번째 차가 박광현 씨가 타던 차"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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