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母, KBS 아나운서 포기한 아들에 서운 “며느리한테 말려보라고”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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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 모친이 아들의 프리랜서 선언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7월 1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결혼 50주년을 맞은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를 찾았다.
가장 속상했던 순간 역시 도경완이 지난 2021년 안정적인 아나운서 자리를 박차고 프리랜서를 선언했을 때였다.
할머니는 마음을 돌린 이유를 묻자 "좀 속상했는데 아빠가 선택한 거니까 믿고 존중하기로 했다. 잠깐 그랬지 괜찮았다"며 도경완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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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도경완 모친이 아들의 프리랜서 선언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7월 13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도도남매(연우, 하영)가 결혼 50주년을 맞은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를 찾았다.
이날 할머니는 "아빠 낳고 언제 제일 뿌듯했냐"는 연우의 물음에 "KBS 아나운서 합격했을 때"라고 밝혔다.
가장 속상했던 순간 역시 도경완이 지난 2021년 안정적인 아나운서 자리를 박차고 프리랜서를 선언했을 때였다.
장윤정은 "마음에 안 들어 하셨다. 저보고 좀 말려보라고 계속 그러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할머니는 마음을 돌린 이유를 묻자 "좀 속상했는데 아빠가 선택한 거니까 믿고 존중하기로 했다. 잠깐 그랬지 괜찮았다"며 도경완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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