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해수욕장서 40대 물에 빠져…양양 사찰 건물 3채 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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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주말과 휴일 강원도 전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1일 오후 3시22분께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해수욕장에서 4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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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양고속도로서 3중 추돌 6명 다쳐

고성의 한 해수욕장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주말과 휴일 강원도 전역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1일 오후 3시22분께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해수욕장에서 4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잇따랐다. 지난 12일 새벽 2시4분께 양양군 손양면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지스님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으며, 요사채와 법당, 암자 등 건물 3채 143.45㎡가 모두 불에 탔다. 같은날 0시23분께 홍천군 남면 양덕원리의 한 마트에서도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마트 498.97㎡와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춘천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향 광판2교 인근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5시14분께 니로, 아이오닉, 쏘렌토 차량이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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