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외국인 숙소서 불..45명 긴급대피
조경원 2025. 7. 13. 2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안군 한 농촌마을의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45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1시 50분쯤 무안군 청계면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건물 전체를 태우고 약 8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지만, 외국인 노동자 45명 모두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옷가지가 쌓여있던 에어컨 전기시설에 열이 축적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안군 한 농촌마을의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45명이 긴급대피했습니다.
어제(12일) 오후 1시 50분쯤 무안군 청계면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건물 전체를 태우고 약 8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지만, 외국인 노동자 45명 모두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옷가지가 쌓여있던 에어컨 전기시설에 열이 축적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李 대통령 "12·3 친위 쿠데타 반민주적 폭거..'민주주의·경제' 불가분 관계"
- CNN "한국, 미국 동맹들에 핵심 무기공급자 부상"
- 무안 외국인 숙소 화재로 45명 긴급대피 "에어컨에서 화염"
- 김한규 "이진숙, '전현희 모델' 생각?..자꾸 끼는데, 국힘도 별로 안 좋아해" 직격탄[국민맞수]
- 윤희석 "국힘 의원들 휴대폰 바꾸는 건 사실, 떨고 있어..尹 외면 절연, 착잡 안타까워"[국민맞수]
- [기획②] "광범위한 응시자격"..적절한 기관장 선임 논란
- 박찬대 "호남 민심 듣는 것이 도리이자 시작점"
- 민주당 당대표 선거 본격 레이스..충청·영남권 집중 공략
- 폭염특보 해제..월요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5-07-12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