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대 의원 "남해안 임성-순천 시승유람 사과요구"

김윤 2025. 7. 13. 20:3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개통예정인 
목포에서 보성 구간 남해안 철도 운행을 앞두고 
졸속개통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이 구간에는 무궁화 호를 주로 배차하고 
운행횟수도 하루 편도 기준 4차례,
보성-순천 구간은 디젤열차가 운행하는데다
5개 역은 무안역으로 운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도지사와 의회 의장은 
이같은 문제에 대해 점검하고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하지만
지난 11일 운행하지도 않을 
신형 준고속열차를 타고 시승유람을 했다며 
질타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