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김밥집서 '130명' 집단 식중독 증상…행정처분 검토 중

심가은 기자 2025. 7. 13. 20: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의 한 김밥집에서 식사한 사람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 방배동의 한 김밥집에서 밥을 먹고, 고열과 복통에 시달렸다는 신고가 처음 접수됐습니다.

현재까지 130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비슷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습니다.

온라인에는 해당 김밥집이 폐업에 들어갔다는 글이 오른 가운데, 서초구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행정 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