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윔블던 첫 정상
김희국 기자 2025. 7. 13.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가 시비옹테크(4위·폴란드)가 윔블던 정상에 우뚝 섰다.
시비옹테크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350만 파운드·약 997억 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12위·미국)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2-0(6-0 6-0)으로 완승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가 시비옹테크(4위·폴란드)가 윔블던 정상에 우뚝 섰다.

시비옹테크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5350만 파운드·약 997억 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어맨다 아니시모바(12위·미국)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2-0(6-0 6-0)으로 완승했다. 경기 시간은 58분에 불과했다.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상대에게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이긴 것은 1911년 도로시 체임버스(영국)가 도라 부스비(영국)를 꺾고 우승한 이후 올해 시비옹테크가 무려 114년 만이다.
프랑스오픈에서 네 번, US오픈에서 한 번 우승한 경력이 있는 시비옹테크는 윔블던에서 개인 통산 6번째 메이저 단식 우승을 일궜다. 우승 상금은 300만 파운드(약 55억8000만 원)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